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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상 우상혁·수영 김서영, 파리 센강서 태극기 든다

2024-07-21 0 Dailymotion

육상 우상혁·수영 김서영, 파리 센강서 태극기 든다<br /><br />오는 26일 프랑스 파리 센강 위에서 펼쳐지는 올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 선수들이 결정됐습니다.<br /><br />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현지시간 21일 프랑스 파리 외곽 퐁텐블로에 차려진 대한민국 선수단 사전 캠프에서 "높이뛰기 우상혁과 수영 김서영이 개회식 기수를 맡게 됐다"고 발표했습니다.<br /><br />또 선수단 남자 주장으로는 펜싱 구본길, 여자 주장은 배드민턴 김소영이 선정됐습니다.<br /><br />금메달 5개 이상, 종합순위 15위 이내 입상을 목표로 하는 우리 선수단은 개회식 하루 전인 25일 여자핸드볼과 양궁을 시작으로 경기 일정에 돌입합니다.<br /><br />박수주 기자 (sooju@yna.co.kr)<br /><br />#파리올림픽 #우상혁 #기수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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