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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바지사장" "허수아비 총장"...김 여사 논란으로 검찰 갈라치기하는 野

2024-07-22 2,204 Dailymotion

“야당 대표 망신 주던 검찰 기세가 진짜 VIP 앞에서 사라졌다”(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) <br />   <br />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 조사를 두고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.  <br />   <br /> 박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“검찰은 용산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냐, 국민권익위도 검찰도 김건희 여사 VIP 앞에선 왜 이렇게 작아지느냐”고 따졌다. 그러면서 “김건희 여사 의혹을 엄중하게 규명하도록 특검 처리를 서두르겠다”고 압박했다. 다른 최고위원들도 “김 여사의 피의자 자작 쇼”(서영교) “검찰청이 아닌 검토청, 사상 초유 황제 조사”(장경태)라며 거들었다.  <br />   <br />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조사가 경호·안전상 이유로 종로구 창성동의 대통령경호처 부속 청사에서 이뤄진 것을 두고 "검찰청사는 경호와 안전 보장 안 되나"며 "말 같은 해명을 하라"고 질타했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이날 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의 이원석 검찰총장 ‘패싱’ 논란까지 불거지자 민주당은 미소 짓고 있다. 김 여사 의혹에 불을 지피는 한편 검찰 힘빼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‘일타쌍피(一打雙皮)’가 됐다는 분위기다. 전날 김 여사에 화력을 집중했던 민주당은 이날 이 총장과 이 지검장 갈라치기에 나섰다.  <br />   <br />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“이 총장은 바지사장도 못 되는가 보다”라고 비판했다. 법사위 민주당 간사 김승원 의원도 MBC라디오에서 “이 총장의 자업자득”이라며 “매주 서울중앙지검장에서 차담 겸 보고회가 있었을 텐데, 사전에 보고를 못 받았으니 허수아비 총장임이 증명됐다”고 했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265121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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