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상춧값, 8월 초 이후 안정…과일 가격은 안정세"<br /><br />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로 가격이 급등한 상추 등 채소류 공급이 8월 초 이후에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<br /><br />주산지인 논산, 익산지역에 침수 피해가 발생해 공급이 줄면서 최근 가격이 급등한 상추의 경우, 현재 재배시설 복구와 재파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과일은 생육 상황도 괜찮고, 호우 피해 역시 수급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농식품부는 파악했습니다.<br /><br />농식품부는 과일·과채 및 채소류 '생육관리협의체'를 개최해 피해 복구 상황, 병해충 방제 상황 등을 점검하고, 공급이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.<br /><br />한지이 기자 (hanji@yna.co.kr)<br /><br />#농식품부 #과일 #채소 #물가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