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 시 전기차 확대 정책을 중단하겠다고 공언했으나, 최근 전기차에 대한 입장이 유화적으로 변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전 대통령은 일론 머스크와 가까워진 이후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하기 시작했으며, 전기차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과 생산 확대를 위한 환경 규제를 비판하면서도, 전기차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머스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화에 대해 자신이 설득력이 있다고 언급하며, 두 사람의 새로운 동맹이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가 당선될 경우, 테슬라는 보조금 없이도 수익을 유지할 수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됩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미 일간 뉴욕타임스(NYT) 보도에 대해 "특정 전기차는 여전히 반대한다"며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머스크가 전기차 비판 중단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머스크를 사랑하고 그가 자신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, 머스크가 한 달에 4,5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했지만 특정 전기차에 대해서는 여전히 반대 입장을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박영진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72511582706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