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김선영 앵커 <br />■ 출연 :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, 김 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 여야 모두 물러설 수 없는 기싸움이다,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청문회가 하루가 더 연장돼서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. 이러다 보니까 방통위 간부 한 명은 쓰러졌다,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.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최형두 / 국민의힘 의원·과방위 여당 간사 (KBS '전격시사') : 오늘 밤에 하루 더 한다고,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. 아니 이게 도덕성, 정책 검증에서 별 효과가 없으니까 체력검증에 들어가느냐. 지금 어떻게 3일 연속으로. 그래서 지금 여야 의원들이 모두 지친 상태고, 상당히 신경이 예민한 상태였습니다. 그리고 실제로 어제 심야에 청문회 중에 방통위 간부 한 사람이 119에 후송됐습니다. 이게 그러니까 보통 청문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쓰러질 때까지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. 어제는 제대로 말하자면 보통 대개 청문회가 성과를 거두면은, 청문회가 아주 유효했다. 상당히 검증이 성공적이었다고 할 거 같으면 보통 하루에 끝납니다. 안 되니까 계속 쓰러질 때까지 하겠다는 모양인데, 오히려 국민들의 비판만, 빈축만 살 것으로 보입니다.] <br /> <br />◇앵커> 급기야 한 명이 쓰러져서 119 후송이 됐다는 건데 이게 무슨 체력장이냐?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냐, 이런 반박이에요. <br /> <br />◆김진> 그것은 하나의 해프닝이죠.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해프닝이라는 사건보다는 민주당이 이 청문회를 가지고 가려고 하는 전략. 저는 국회방송을 통해서 청문회의 상당 부분을 다 시청했어요. 겉으로는 민주당의 의원들과 후보자 간의 대결구도지만 그 뒤에는 현재 민주당과 이재명 야당 세력을 뒷받침하는 강렬한 사회세력, 대표적으로 언론노조와의 굉장히 밀접한 관계. 그래서 청문회에서 여러 차례 그런 걸 공개했어요. 최민희 위원장이 지금 나에게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. 제보의 상당 부분이 제보자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MBC 관련자, 언론노조 관련자들로 상식적으로 추정되는 제보가 많이 들어왔어요. <br /> <br />그리고 대전MBC 노조, 이런 것. 그렇기 때문에 최민희 위원장과 민주당의 상임위원들은 그런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72614380187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