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본 판매자들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륜 소속 변호인단은 오늘(31일)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소 대상에는 큐텐그룹 구영배 대표와 목주영 큐텐코리아 대표, 류광진 티몬 대표,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포함됐습니다. <br /> <br />변호인단은 각 기업이 판매자들에게 지급할 자금을 기업 인수 자금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횡령·배임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자금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납품을 알선한 부분에 대해선 사기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날에도 서울중앙지검에는 정산 지연으로 피해를 봤다는 고소장이 접수되는 등 관련 고소·고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80102002453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