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 설렌 맘으로 공항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. <br /> <br />부산 김해국제공항 진입로에는 무단 주차된 차량이 논란입니다. <br /> <br />보시는 것처럼 갓길에 불법 주차를 해 차로가 좁아진 바람에 남은 공간으로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인데요. <br /> <br />이로 인해 리무진 버스같이 큰 차가 진입로를 지나가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차주는 휴가철 주차장이 꽉 찬 상태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에 쫓기자 이곳에 주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. <br /> <br />불편이 잇따르자 공항 측도 견인을 시도했지만, 차량이 수소 차량이라 견인 방법이 일반 차량과 다른 데다 한쪽으로 너무 바짝 붙어 견인조차 불가능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결국, 차주가 직접 차를 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차주는 오늘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엄윤주 (eomyj101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80212180173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