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배드민턴 선수가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장에서 청혼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의 황야충은 정쓰웨이와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리나라의 김원호, 정나은 조를 꺾고 우승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황야충의 남자친구인 중국 배드민턴팀의 류위천이 나타나 무릎을 꿇고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네며 청혼했습니다. <br /> <br />황야충은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정말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면서, 올림픽 챔피언이 되고 프러포즈까지 받아 정말 놀랍다고 기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선기 (sunki05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4080307464186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