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축제에서 여름 축제로 변신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무료 공연 예매가 내일(7일) 시작됩니다. <br /> <br />축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,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전라감영과 익산 나바위성당, 한국소리문화전당 모악광장 등에서 무료 공연이 진행됩니다. <br /> <br />공연은 누구나 입장할 수 있지만,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예매해야 합니다. <br /> <br />구체적인 공연 일정을 보면 15∼17일 전라감영에서 예정된 '전주의 아침'에서는 리코더와 한국 전통 성악 중 하나인 정가의 무대, 조선 후기 궁중에서 행해졌던 정재춤과 권번춤 등 매일 다른 공연이 관객들을 맞이합니다. <br /> <br />15일 익산 나바위성당에서는 유럽을 대표하는 폴란드 남성현악 5중주 그룹 '볼로시'와 한국을 대표하는 경기민요 소리꾼 '채수현'이 만나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. <br /> <br />14∼1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놀이마당에서는 탈춤과 음악, 대형 크레인을 활용한 공연 '니나내나 니나노'가 펼쳐집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080613362705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