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올림픽 보는 재미로 사는 분 많으시죠. <br /> <br />그런데요, 스포츠 경기를 집에서 TV로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영국 러프버러대 스포츠과학자 에슬링거 박사 연구팀은 연구 끝에 '세리머니의 힘이라는 공식을 만들었는데요, <br /> <br />이 공식은 사람의 체중, 스포츠 시청 방법과 시간, 또 응원 강도와 시간 등을 고려해 계산합니다. <br /> <br />공식에 따르면, 몸무게 80킬로그램인 남성이 90분 동안 축구 경기를 시청하면서 격렬하게 반응하면 최대 540kcal, 그러니까 45분간 달리기를 하는 정도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요, <br /> <br />같은 체중의 육상 팬이 60분 동안 앉아서 경기를 보면서 중간에 약 15분간 일어나 서성거린다면 30분 걷는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에슬링거 박사는 "올림픽 등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활력 및 웰빙에 긍정적인 연관이 있다"고 결론 내렸는데요, <br /> <br />이번 주말에도 우리 선수들의 메달 사냥이 이어지죠? <br /> <br />열심히 응원하면서 살도 빼 보자고요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80915054995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