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0월 7일 가자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팔레스타인 주민 숫자가 4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하마스가 통제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보건부는 현지 시간 오늘(15일) 주민 4만 5명이 숨지고 92,40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쟁 전 가자지구 주민 수가 약 22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 인구의 약 6%가 전쟁으로 죽거나 다친 것으로 전쟁 이후 가자지구의 하루 평균 사망자는 127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은 지난 10개월여간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 조직원 1만5천 명이 숨졌으며 가자지구 작전 중 사망한 이스라엘군은 329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군 수석대변인은 "가자 지구 라파와 칸유니스 등에서 전투를 계속하고 있다"며 "하마스의 회복 능력을 계속 손상시킬 것"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유신 (yus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81602522905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