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검찰의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계좌 조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사건 수사를 맡은 전주지검이 다시 회견 내용을 반박하는 입장을 냈습니다. <br /> <br />전주지검은 '스토킹 수준으로 억지 수사를 한다'는 민주당 의원들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며, 이스타항공 관련 고발장들이 접수된 이후 수사 필요성과 공소시효 등을 고려해 순차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검찰은 또 검찰 측 인사가 한 참고인에게 '문 전 대통령을 잡아넣어야겠다'고 말했다거나, 이상직 전 의원에 대해 협박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아무 근거 없이 검찰 수사를 폄훼해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081621382320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