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를 공습하면서 하룻밤 새 29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AP와 가자 보건부는 데이르 알발라에서는 다른 공습으로 최소 4명이 더 사망했으며 북부 자발리야의 한 마을에서도 이스라엘이 공동주택 두 채를 공격해 성인 남성 두 명과 모녀가 숨졌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가자 중부에서만 두 건의 공습으로 9명이 희생되고 전날 남부인 칸유니스 인근에서도 일가족 4명이 숨지는 등 이번 공습으로 모두 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과 이스라엘, 이집트, 카타르는 앞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카타르 도하에서 만나 가자 지구 휴전 협상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,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협상은 이번 주 이집트 카이로에서 재개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광연 (ky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81910045305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