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오빠 찾아주세요" 3살배기 눈물…수색 끝에 '눈물의 삼남매 상봉'

2024-08-21 649 Dailymotion

  <br /> 오빠들이랑 놀러 나왔다가 길을 잃은 꼬마가 이웃과 경찰의 도움으로 오빠들과 '눈물의 상봉'을 했다.   <br />   <br /> 지난달 14일 오후 2시 45분쯤 경기 평택시 안중읍의 한 편의점 앞에서 만 3살 A양이 '이모뻘'의 이웃 여성들을 보고 달려왔다.  <br />   <br /> A양은 눈물을 흘리며 큰오빠(11), 작은오빠(8)와 밖으로 놀러 나왔다가 그만 길을 잃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.  <br />   <br /> 이에 이웃 여성들은 A양을 달래기 위해 편의점으로 데려가 음료수를 사준 뒤, 편의점 직원에게 112 신고를 부탁했다. 이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A양과 함께 기다려줬다. <br />   <br /> 잠시 후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평택경찰서 안중파출소 경찰관 윤진형 경사와 한태희 경위(현 송탄지구대)는 신원 확인을 위해 A양을 파출소로 데려갔다. <br />   <br /> 경찰은 A양의 지문이 등록돼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지문 조회를 했으나, 지문 등록이 돼 있지 않아 아무런 정보가 나타나지 않았다. <br />   <br />   <br /> 경찰은 하는 수 없이 A양을 순찰차에 태우고, 최초 A양이 길을 잃은 지점으로 되돌아가 순찰을 시작했다. A양의 손을 잡고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, 재차 순찰차에 타 다른 지점으로 이동해 가며 순찰을 이어갔다. 계속된 순찰 과정에서 갑자기 한 남자아이가 순찰차를 보고 손을 흔들며 뛰어왔고, A양은 "어 오빠다"라고 소리쳤다.&nb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271765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