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몬과 위메프에서 판매한 상품권이나 해피머니 관련 소비자 집단 분쟁조정 신청이 만 3천 명에 달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9일부터 어제(27일)까지 상품권 집단분쟁 조정 신청이 만 2천9백여 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해피머니 상품권 환급 요구가 만 5백여 건, 티몬과 위메프에서 구매한 상품권 환급 요구가 2천4백여 건입니다. <br /> <br />이 같은 규모는 지난 2021년 머지포인트 사태 7천2백여 명과 지난 4월 메이플스토리 확률 조작 사건 5천8백여 명을 뛰어넘은 것으로, 역대 가장 많습니다. <br /> <br />소비자원이 이번 달 초 모집한 티몬과 위메프 여행상품 집단분쟁 신청자 9천여 명과 상품권 관련 집단조정을 합하면 모두 2만2천여 명에 이릅니다. <br /> <br />소비자원은 여행상품 집단조정은 올해 안에 결론을 내리는 것을 목표로 데이터 검증과 보완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82822551398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