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르세데스-벤츠코리아가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 피해자들에게 신형 E클래스 세단을 최대 1년 동안 무상 대여합니다. <br /> <br />벤츠코리아는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인천 청라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이 같은 지원 방침을 안내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원 대상은 지난 1일 화재로 차량 전체가 손실 처리된 아파트 입주민입니다. <br /> <br />벤츠코리아는 다음 달 4일 오후 6시까지 입주민 신청을 받은 뒤 차량을 인도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전체 손실 피해를 본 차량은 70여 대로 추산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지원은 벤츠코리아가 지난 9일 인도적 차원에서 인천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힌 45억 원과는 별개로 기부금은 사고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정상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최아영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83010474143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