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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딥페이크, '일부' 일탈 아냐...성인지 교육 강화" / YTN

2024-09-04 135 Dailymotion

청소년단체, 여성단체 등 시민단체들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기반 교육 등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,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어제(4일)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딥페이크 성범죄는 일부 괴물 청소년의 일탈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여성혐오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운 청소년들이 딥페이크 성착취를 놀이로 여기게 됐다며 이는 새로운 세대의 특성이 아니라 우리사회에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성차별 인식의 악습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모든 학교에서 성인지적 관점의 포괄적인 성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며 국가 수준 성교육 표준안이 시대에 맞게 개편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귀혜 (shinkh061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90501154886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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