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항공청이 지구 저궤도 수송 비용을 현재 스페이스X의 절반 수준으로 낮출 재사용 발사체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우주항공청 KASA(카사)의 개청 100일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우선 우주청은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통해 우주 수송 비용을 스페이스X의 절반 수준인 1㎏당 1천 달러 이하로 낮추고, 우주 수송체계도 완성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, 위성 분야에서는 해상도 10㎝급 영상레이더 안테나, 위성 편대 비행용 전기추력기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등 위성개발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 청장은 우주청 개청일 5월 27일을 우주항공의 날로 제정하고 "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이해 국가발전과 지역혁신을 선도하겠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늘솔 (sonamu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4090606460086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