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월부터 8월까지의 지구 평균 기온이 지난해보다도 올라 다시 한 번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유럽연합의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의 평균 기온이 섭씨 16.8도로 지난해보다 0.03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비정상적인 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세계 평균기온도 지난해보다 올라 또다시 역대 최고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. <br /> <br />각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시급히 줄이지 않으면 극단적인 기후변화는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코페르니쿠스는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도원 (doh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90615012168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