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 연휴 뒤 이틀을 휴가 내면 무려 9일을 쉴 수 있는데요. <br /> <br />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은 이번 추석 명절 최장 9일로 연휴를 늘릴 의사가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연휴를 늘리려는 이유는 '장기간 여행'이 61%로 가장 높았는데요. <br /> <br />해외 여행지 중 떠나고 싶은 곳으로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가 1위로 꼽혔고요,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이 뒤를 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모두 120만 4천 명, 하루 평균 20만 천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거라고 예측했습니다. <br /> <br />추석 연휴 역대 최고 기록인데요. <br /> <br />지난 설보다도 3% 가까이 증가한 예측치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원석 (wsda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91019055346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