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 세븐틴이 대형 음악축제인 '롤라팔루자 베를린'에서 보여준 공연에 대한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영국의 음악 매거진 NME는 세븐틴이 '롤라팔루자 베를린'의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선 데 대해 '역사적인 퍼포먼스'라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UK 역시 세븐틴이 라이브 퍼포먼스에 능한 것은 물론, 엄청난 재능을 보여왔다고도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세븐틴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8일 '롤라팔루자 베를린'에 출연해 약 90분간 19곡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국 (leekk042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4091204430683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