묘하게 따라 하고 싶어지는 이 영상,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. <br /> <br />화장을 고치다가 무심한 듯 일어나서 춤을 추는데요. <br /> <br />엄지손가락을 들고 몸을 흔드는 단순한 동작에 국내는 해외까지 홀딱 빠졌습니다. <br /> <br />외신까지 주목한 '삐끼삐끼 춤'의 주인공. <br /> <br />올해 20살인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주은 씨인데요. <br /> <br />그런데 대만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중화권 매체들은 이주은이 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내년에 대만에 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실제 최근 1년 사이 한국 치어리더 10명이 대만으로 이적했는데요. <br /> <br />광고를 찍거나 가수로 데뷔하는 등 연예인급 대우를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상황이 이러자 국내 팬들, 단단히 뿔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대만이 우리 치어리더들을 돈으로 데려간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, 한국 치어리더는 근무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급여도 낮다며 대만에게 뺏긴다고 생각하기 전에 처우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배 (sb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91317043332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