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14일)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동안 전국 409곳 응급실 가운데 2곳을 제외한 모든 곳이 24시간 운영됩니다. <br /> <br />보건복지부는 오늘 열린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연휴 기간 건국대충주병원과 명주병원을 제외한 전국 응급실들이 매일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복지부는 응급 대처를 해야 하는 큰 병이라고 생각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며, 119는 중증도에 적합한 병원으로 환자를 바로 이송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증상이 가벼울 경우 동네 병의원이나 가까운 중소병원 응급실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연휴 동안 첫날인 14일에 의료기관 2만7천여 곳이 문을 열고, 15일과 16일, 18일에는 각각 3천여 곳, 추석 당일인 17일에는 천여 곳이 운영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주영 (kimjy08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91318042301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