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평소보다 30%에서 40% 이상 많은 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 평균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892건으로, 평소 일 평균 632건에 비해 41%나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같은 해 추석과 개천절 휴일이 겹친 6일 연휴 기간에도 일 평균 신고 접수 건수는 937건으로, 평소에 비해 48%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91522172745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