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아무 진술 없이 차분한 상태라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의 보안관 릭 브래드쇼는 "현재까지는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진술도 없고,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마틴 카운티 보안관인 윌리엄 스나이더도 용의자가 구금될 때 "비교적 차분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"용의자가 감정을 많이 드러내지 않았다"며 체포 당시 무장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주예 (hongkiza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91608192023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