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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리운 고향 뒤로하고" 연휴 나흘째 귀경 행렬 시작 / YTN

2024-09-17 21 Dailymotion

길어만 보였던 추석 연휴도 어느덧 내일이면 마지막입니다. <br /> <br />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, 전국의 버스터미널과 기차역도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. 김근우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동대구역에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한눈에 보기에도 사람이 많아 보이는데,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오늘은 추석 연휴 나흘째인데요, 내일이면 어느덧 길었던 연휴도 끝납니다. <br /> <br />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이곳 동대구역은 발 디딜 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붐비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른 귀경길에 나선 시민들의 손에는 선물 꾸러미나 짐가방이 들려서 명절 분위기가 나는데요. <br /> <br />일상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피곤하고 아쉽지만, 한편으론 그리운 친지를 만나고 왔다는 뿌듯함도 엿보이는 표정입니다. <br /> <br />이곳 동대구역은 서울역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승하차객이 많은 역입니다. <br /> <br />그런 만큼 아침 일찍부터 귀경객이 몰리면서 큰 혼잡을 빚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열차표는 일찌감치 대부분 매진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이미 어제부터 상행선 예매율은 80%를 넘어섰고,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귀경객이 늘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이번 추석 연휴 동안 하루 평균 60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 <br /> <br />아직은 당일 발권도 일부 가능한 노선이 있지만, 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서 좀 서두르셔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코레일은 내일까지를 특별수송 기간으로 두고 하루 평균 700회 넘는 열차를 운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좌석 수도 평시 대비 106%까지 끌어올리면서 하루 34만 7천 석을 공급합니다. <br /> <br />또, 비상 대기 열차도 배치해서 운행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고속버스나 승용차로 귀경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. <br /> <br />고속버스터미널도 열차보단 덜하지만 붐비고 있고, 귀경길 정체도 심한 상황인 만큼, 연휴를 즐겁게 마무리하려면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동대구역에서 YTN 김근우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기자: 전대웅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091712080125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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