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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연휴 끝, 아쉬워"...오늘 11만 명 인천공항 입국 / YTN

2024-09-18 49 Dailymotion

고향 대신 해외여행 가셨던 분들,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대부분 귀국하실 텐데요. <br /> <br />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인원은 이번 연휴 중 가장 많은 11만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유서현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인천국제공항에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늘 공항이 많이 붐빌 것 같은데, 상황 전해주시죠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지금 제가 있는 곳은 공항 1층 입국장인데요. <br /> <br />보시는 것처럼 이곳은 연휴 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가족을 마중 나온 시민들의 모습도 보이는데요. <br /> <br />베트남 여행을 갔다가 오늘 한국으로 돌아온 가족을 만나봤습니다. <br /> <br />[서정무 / 경기 부천시 역곡동 : 나트랑으로 가족들하고 장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. 연휴가 항상 끝날 때는 아쉬운데 또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.] <br /> <br />오늘 하루에만 21만 3천 명이 공항을 이용합니다. <br /> <br />이 가운데 입국자 수는 11만 7천여 명으로, 이번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부터 언제가 가장 붐비는지 보면요. <br /> <br />제1터미널의 경우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에 5천6백여 명이 입국하고, 제2터미널은 오후 5시에서 저녁 6시 사이 4천3백여 명이 들어와 이 시간대 공항이 가장 혼잡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, 하루 평균 20만 1천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. <br /> <br />2017년 기록한 18만 7천여 명을 깨고 역대 추석 연휴 기간 최다를 경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처럼 많은 사람이 공항을 이용하면서 인천공항 측은 안내, 보안검색 등 지원인력 560여 명을 추가로 배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YTN 유서현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: 이영재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91812154184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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