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우에 도로가 잠기면서 상가 문턱까지 물이 들이친 상황에 상인들이 문을 걸어 잠그고 비상대기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빗자루나 대걸레를 들고서 초조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오늘 오후 4시 20분쯤 전남 강진군청 주변에서 이 모습을 본 주민은 물이 금방이라도 상가 건물로 넘칠 것 같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현우 (junghw504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092117182827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