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계열의 일본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한 달가량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역시 이들의 방북 기간 일상을 소개하며, 정치경제학부와 교육학부 학생들로 꾸려진 1차 방문단이 평양에 머무는 동안 사상교육을 받고 문화생활도 즐겼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송화거리와 화성거리, 전위거리 등 김정은 지시로 조성된 뉴타운 등을 둘러보고 평양 옥류관의 평양냉면과 화성대동강맥주집 맥주를 즐기는 기회도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들은 북한 정권수립일을 앞두고 지난 8일 열린 경축집회에도 참석해 북한 학생들과 함께 춤을 추며 교류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92210272229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