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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민희진 대표 복귀는 불가"…어도어, 뉴진스 최후통첩에 답했다

2024-09-25 14,951 Dailymotion

  <br /> 5인조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의 요구 시한인 25일 이사회를 열어 민희진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. 다만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복귀는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. 어도어가 막판 절충안을 내민 셈인데 멤버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.  <br />   <br />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. 이사회에는 민 전 대표도 사내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.  <br />   <br /> 어도어 지분 80%를 보유한 대주주 하이브도 이런 제안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혀 임시주총이 열리면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 연장은 무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. 민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는 오는 11월 1일 끝난다.  <br />   <br /> 민 전 대표는 대표 복귀를 요구하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3년 임기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대해서는 수용할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. 하지만 어도어 이사회는 대표이사 복귀 요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결정했다.  <br />   <br /> 어도어 이사회는 김주영 대표를 비롯해 이경준·이도경·민희진 사내이사와 김학자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돼 있다.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다.  <br />   <br /> 또 어도어는 지난 11일 민 전 대표에게 뉴진스 잔여 계약 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5년 동안 프로듀싱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했지만 민 전 대표는 이를 거절한 상태다.  <br />   <br /> 뉴진스 멤버들은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켜고 이날까지 민 전 대표를 복귀시키라고 하이브에 요구했었다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280048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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