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유튜브 뮤직 막힌대" SNS에 퍼진 글...공정위가 밝힌 사실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09-26 840 Dailymotion

정부의 조사로 유튜브 뮤직 이용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하자, 공정거래위원회가 "허위 주장"이라고 선을 그었다. <br /> <br />오늘(26일) 관계부처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이같은 주장의 게시글이 확산하면서 소비자 불만이 이어졌다. <br /> <br />해당 게시글은 "공정위에서 구글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유튜브 뮤직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 대해 이르면 10월 제재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"고 적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공정위가 구글이 시장지배력을 활용해 자사 상품을 끼워판 혐의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으며, 이는 토종 음원 업체인 멜론, 지니 등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덧붙였다. <br /> <br />이에 공정위는 "조사로 인해 현재의 '유튜브 프리미엄'에서 '유튜브 뮤직'이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밝혔다. <br /> <br />공정위는 "구글은 현재 '유튜브 동영상 + 뮤직 결합상품(유튜브 프리미엄)' 및 '유튜브 뮤직 단독 상품'만을 판매하고 있다"며 "이에 더해 '유튜브 동영상 단독 상품'도 추가로 판매되도록 하여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려는 취지"라고 강조했다.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이유나 기자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<br /><br />YTN 이유나 (ly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92616563245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