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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원히 살 수가 없다"...인파 몰리며 지옥이 된 대전 빵 축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09-30 155 Dailymotion

지난 주말 대전 동구 소제동 일대에서 열린 '2024 대전 빵 축제'에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29일)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4 대전 빵 축제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공개된 사진을 보면 행사장 주변에 사람들이 수백 미터 넘게 줄을 서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실제로 이번 축제에는 구름 인파가 몰리며 입장에만 2~3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상황에 누리꾼들은 "노잼 도시가 빵의 도시가 됐다", "대전이 빵에 진심임", "진짜 빵지 순례네", "대전이 성심당 때문에 빵의 도시가 됐다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"사람이 너무 몰려 사고 날까봐 불안하다", "대전 빵 축제가 아니고 빵 지옥이다.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줄에 서서 계속 기다리지만 영원히 빵을 살 수 없는 빵의 지옥도, 빵옥도에서 벌을 받는 것 같았다" 등의 부정적인 댓글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올해 4회째인 이번 빵 축제에는 대전 대표 빵집으로 꼽히는 성심당뿐 아니라 청주의 흥덕제과, 공주의 북촌35제빵소, 예산의 응봉상회 등 전국 유명 빵집 81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 <br /> <br />빵 축제를 주관한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첫날인 28일에만 약 7만 명이 입장했다. 지난해 축제 때는 총 12만 명 정도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기자ㅣ박선영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 선 <br />화면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YTN 박선영 (parksy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93012463311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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