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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명태균 운영 여론조사 업체, 4차례 고발돼 벌금형" / YTN

2024-10-06 5,547 Dailymotion

김건희 여사 총선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여론조사업체 '미래한국연구소'가 수차례 고발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,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해당 연구소는 여론조사 기준 위반 행위로 네 차례 고발과 한 차례 과태료, 세 차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미래한국연구소가 지적받은 위반 행위는 대부분 '표본 대표성 미확보'와 '미신고'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박 의원은 명 씨가 김 여사와 어떤 선거 공천에 개입했는지, 또 실제 여론조사를 했는지 철저하게 규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100622041424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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