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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국을 여행할 이유가 생겼다"...해외 언론도 극찬한 '흑백요리사', 연일 '화제' [앵커리포트] / YTN

2024-10-10 388 Dailymotion

어제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'흑백요리사'가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인데요,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해외 언론에서 "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 문화의 수출"이라는 호평까지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홍콩의 AM730은 칼럼을 통해 "한국이 단숨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40곳을 추가했고, 한국을 여행할 이유가 생겼다"면서 "홍콩은 밀크티 대회부터 시작해야 한다"며 자국 요리계에 일침을 날렸습니다. <br /> <br />'흑백요리사' 관련 협업 상품들도 인기입니다. <br /> <br />편의점 음식 대결에서 화제가 됐던 디저트를 출시해 준비 물량이 금세 완판되는가 하면 일부 요리사들의 간편식 '밀키트'도 잇따라 품절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참가자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큰데요, 특히 한 시민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백종원 씨 꿈을 꾸고는 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스피또2000 56회차 1등 당첨자인 주인공은 "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데 백종원 씨가 나타나 레시피를 알려줬다"며 며칠 뒤 자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집을 나갔다가 복권을 구매했는데 '1등'이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제 "돼지꿈 꿔"가 아닌 "백종원 씨 꿈 꿔"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? <br /> <br />오랜만에 나온 반가운 '웰메이드(well-made)' 프로그램, '흑백요리사'의 기운이 좋은 건 분명한 것 같네요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4101014560350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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