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'아빠' 김정은 옆 나란히…北 유력 후계자 김주애 등장<br>두 달 여 만에 공식석상 모습 드러낸 北 김주애<br>리일규 "북한 주민들 '주예' 못 쓰게 개명 권고도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