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의 생활용품 업체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향초를 출시했다가, 겉면 디자인이 백인우월주의 단체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부딪히자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'배스 앤 바디 웍스'가 내놓은 향초의 겉면엔 종이 눈송이가 그려져 있었는데, 백인우월주의 단체 쿠 클럭스 클랜, KKK의 흰색 두건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온라인에서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자 '배스 앤 바디 웍스'는 사과하고 웹사이트와 소매점에서 해당 제품을 철수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향초는 이 회사의 주력 상품으로, 특히 명절 향초는 연 매출의 40% 가까이를 차지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주예 (hongkiza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101510021142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