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정부는 북한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돕기 위해 병력을 보냈다는 보도가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밀 추적하고 있다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국가정보원은 우크라이나 언론의 북한군 파병 보도에 관한 질의에 사실 확인을 위해 우크라이나 측과도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 역시 러시아에 북한의 병력이나 민간인력이 지원될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해 면밀히 추적 중에 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정부가 관련 보도 내용을 포함해 러북 군사협력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러북 간 협력이 무기 거래뿐 아니라 무기 생산과 군 인력 파견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보도에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북한의 군사력 증강에 직·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어떠한 협력도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국제사회의 감시와 제재 대상이라면서 러북 간 불법적인 군사 협력 중단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선기 (sunki05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101622461873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