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김혜경 "정치인 아내로서 앞으로 사건 안 만들 것"<br>벌금 300만 원 재구형…11월 14일 1심 선고<br><p>식사 동석자 "내 밥값은 현금결제"…거래내역엔 없어</p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