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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얼굴 부은 김수미, 김치도 못 찢었다"…한달전 '건강악화설' 부른 장면

2024-10-25 103,376 Dailymotion

배우 김수미(75)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애통함을 자아내고 있다. 건강 악화설 속 방송에서 하차한 지 약 한 달 만이다.  <br />   <br /> 10월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, 김수미는 심정지로 인해 이날 오전 8시께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. <br />   <br /> 김수미는 올 하반기 내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.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던 고인은 지난 5월과 7월에 피로 누적으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에 입원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.   <br />   <br /> 지난 4월부터 5월 한 달간 뮤지컬 ‘친정엄마’ 공연 무대에 올랐고,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'회장님네 사람들' 등 예능 프로그램 일정도 소화한 그는 피로 누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<br />   <br /> 그러다 9월에는 홈쇼핑 방송에 출연, 본인의 김치 브랜드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 나왔다. 당시 김수미는 평소와 다른 모습과 행동을 보였다. 방송에서 말을 하다 숨이 찬 모습을 보이거나 참기름 통을 들 때 손을 미세하게 떨기도 했다. <br />   <br /> 이후 네티즌들은 “건강이 너무 안 좋아 보인다. 손도 떨고 말도 느리고 불안하다. 김치도 찢다 말고 끝까지 찢지도 못한다”며 걱정했다. <br />   <br /> 이에 김수미의 아들 나팔꽃 F&B 정명호 이사는 한 언론을 통해 “큰 문제 없이 건강하시다”라고 밝혔다. 이어 “녹화 영상인데, 전날 밤을 새우셨는데 추석 전이라 급하게 촬영을 해야 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라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”며 “나이가 많으시니 하룻밤만 새더라도 무리가 있으신 듯하다”고 설명했다. <br />   <br />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287087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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