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허청이 인공지능, AI를 활용해 온라인에서 이른바 '짝퉁' 판매를 차단하고, 바이오 분야에 '특허 우선 심사'를 도입합니다. <br /> <br />김완기 특허청장은 오늘(5일)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업 추진 전략을 통해 현재 153만 건인 우리 기업의 산업재산권 규모를 2027년까지 200만 건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허청은 지식재산 선순환 생태계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바이오, 첨단로봇, 인공지능 등 3개 분야에 민간전문가 60명을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하고, 바이오 분야에 전담 심사조직을 설치하고 특허 우선 심사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과 해외 직구 등으로 이른바 '짝퉁', 가짜 상품 유통이 늘어나 중소 브랜드 생존이 위협받는 만큼 국내외 플랫폼의 판매 게시글을 24시간 감시하고 신고하는 AI 모니터링도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소정 (soju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4110514240814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