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전 대통령 대선 승리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'일론 머스크'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어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미 백악관 집무실을 배경으로 자신이 세면대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과 함께 "Let that sink in" "싱크대를 안으로 들여보내 줘"라는 글을 남겼는데요, <br /> <br />영어로 'sink in'은 '충분히 이해되다, 스며들다'라는 의미도 있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의 새 주인이 되고, 변화가 올 거라는 걸 암시적으로 표현한 거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대선에서 트럼프를 공개 지지하며 선거 자금으로 2,500억 원 넘게 쓴 것으로 알려진 머스크. <br /> <br />어제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함께 개표 방송을 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확실한 이너서클이 됐음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, <br /> <br />트럼프 당선인도 대선 승리 연설에서 “이번 선거에 새로운 스타가 있다” “너무나 훌륭한 사람인 머스크”라며 치켜세웠죠. <br /> <br />앞으로 머스크가 트럼프 정부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, <br /> <br />또 그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등의 사업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도 주목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110715234661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