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서 선거 결과에 좌절한 유권자들이 유리를 깨며 감정을 분출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오클라호마 털사에 있는 스테인드글라스 업체는 유권자들이 유리잔에 감정을 적은 뒤 부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엔 수십 명이 참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업체 대표는 "유권자들이 뭔가를 내려놓음으로써 치유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행사에 쓰인 유리잔은 지역 주민들에게 중고 물품을 기부받아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주예 (hongkiza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110810181674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