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추고 시장금리도 전반적으로 떨어지자 은행들이 예·적금 금리를 잇달아 내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출 금리는 가계대출 억제를 위해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서, 은행 예대 금리차만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KB국민은행은 오늘 '국민수퍼정기예금' 외에 10가지 정기예금과 'KB두근두근여행적금 외에 12가지 적립식예금 금리를 0.10∼0.25%p 낮췄습니다. <br /> <br />KB국민은행 관계자는 "한은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 추이를 반영한 조정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, SC제일은행과 토스뱅크, 우리은행과 농협은행도 예금 상품 금리를 내렸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은행은 지난달 23일과 이달 1일 두 차례에 걸쳐 적금 상품 금리를 0.2%p씩 낮췄고, 농협은행은 주요 은행 가운데 가장 먼저 지난달 23일 5가지 거치식 예금과 11가지 적립식 예금의 금리를 0.25∼0.55%p 떨어뜨렸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이승은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11314405859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