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그룹이 유동성 위기에 처했다는 풍문에 롯데지주 등 계열사 주식이 급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7% 가까이 하락한 2만 5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. <br /> <br />장중에는 8% 넘게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장중 52주 신저가를 찍은 롯데케미칼과 롯데쇼핑도 각각 10%, 6% 넘게 떨어진 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주가가 급락하자 롯데지주와 롯데케미칼, 롯데쇼핑은 유동성 위기 관련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공식 부인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위기설이 여러 차례 제기된 만큼 투자자들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반응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111817190662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