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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찾으러 갈게요, 주소 좀..." 택배 오배송 가장한 신종 피싱 등장 [앵커리포트] / YTN

2024-11-20 375 Dailymotion

최근 피싱 범죄 수법이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죠. <br /> <br />특히 이러한 문자를 이용한 피싱 범죄가 대체적인데요, <br /> <br />이번엔 택배 오배송을 가장한 신종 피싱 수법이 알려지며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나는 시킨 적이 없는데 이렇게 택배박스가 집 앞에 놓여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? <br /> <br />누구에게 온 건지 정보를 먼저 확인하겠죠. <br /> <br />만약 받는 사람 전화번호가 적혀있다면, 이 번호로 전화를 걸어 "택배 잘못 배송됐으니 찾아가라"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당연한 행동 패턴을 이용한 범죄 수법인데요, <br /> <br />이렇게 되면 이 번호로 전화를 건 나의 번호가 상대방에게 노출되고요, <br /> <br />상대방이 찾으러 오겠다며 주소와 이름 등을 요구하게 되면 그대로 개인 신상 정보가 노출되죠. <br /> <br />이렇게 습득한 개인 정보는 경제범죄, 사기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요, <br /> <br />이러한 방식으로 피해를 당했다는 사례가 온라인에 올라오고 있는 겁니다. <br /> <br />전문가는 이에 대해 무엇보다 정보가 노출되는 걸 막는 게 중요하다며 개인정보 요구는 무조건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. <br /> <br />지금2뉴스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112014561607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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