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 공백을 메워온 공중보건의와 군의관의 파견 절차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건복지부는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42개 섬과, 분만·응급·소아 취약 지역인 22개 군에서 공보의 차출을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같은 도내 파견을 원칙으로 해 공보의가 익숙한 환경에서 환자 진료를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군의관의 경우 최소 1주일 전에 가배정하고, 의료기관에서 직접 군의관 파견을 요청하는 절차를 도입해 충분히 사전 협의를 거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112110082468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