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인 걸그룹 메이딘의 소속사 대표가 멤버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22일) JTBC 프로그램 '사건반장'은 방송을 통해 한 신인 걸그룹의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방송에는 이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강제로 성적 접촉을 당했고,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 걸그룹이 메이딘이라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메이딘의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오늘(23일) 공식 SNS를 통해 멤버와 대표 사이 성추행이나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보도 내용은 해당 멤버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사실과 다르게 얘기한 것을 제보받은 '전문'에 기초한 것이라며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메이딘은 9월 첫 미니음반을 내고 데뷔한 7인조 신인 걸그룹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이경국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미영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12317394246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