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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혼외자 존재 몰랐다"...이정재와도 알던 정우성 연인 '큰 충격' 받아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11-25 5 Dailymotion

배우 정우성(51)이 오랜 기간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연인이 있었음에도 모델 문가비(35)와의 사이에서 혼외자가 태어났음을 인정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<br /> <br />텐아시아 단독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의 연인은 혼외자와 문가비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연인은 정우성과 1년 이상 관계를 이어오며 이정재-임세령 커플과도 함께 시간을 보낼 만큼 공식적인 사이였지만, 정우성은 이러한 상황에서 문가비와 관계를 맺고 혼외자가 태어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문가비는 지난해 6월 정우성과 몇 차례 만나 관계를 가졌고, 같은 해 10월 임신 사실을 알렸습니다. <br /> <br />문가비는 임신 이후 결혼과 가정을 원했지만, 정우성은 이를 거부하며 관계를 정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출산이 임박한 시점에서 문가비가 다시 연락했지만, 정우성은 결혼과 양육 참여를 거부하고 경제적 지원만을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문가비는 SNS를 통해 출산 사실과 아들의 존재를 공개하며 "용기를 냈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우성은 문가비와의 관계에서 혼외자가 태어난 사실이 밝혀지면서, 그동안 쌓아온 도덕적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난민 구호와 정치적 목소리를 내며 ‘깨어있는 시민’ 이미지를 구축해왔지만, 이번 사건으로 위선적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여성편력과 책임 회피의 모습이 드러나며 "자신의 핏줄조차 책임지지 못한다"는 대중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연예계에서도 "터질 게 터졌다"는 반응이 나오며, 정우성이 연인과 문가비, 그리고 태어난 아이에 대한 책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12512362808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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