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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러시아군, 전우의 시신 밟고 간다" 매일 천 명씩 죽어나가는 최악의 상황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11-26 1 Dailymotion

러시아가 북한군을 포함한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쿠르스크 탈환을 시도하면서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이 처참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 시간 25일 최근 쿠르스크 장악을 위한 전투가 2년 반 사이 최고 수준으로 격화했다면서, 러시아 보병들이 전우의 시신을 밟고 간다는 우크라이나 병사의 목격담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크라이나 당국자에 따르면 러시아는 쿠르스크에 병력 4만5천여 명을 배치하고 최정예 부대들이 쉬지 않고 우크라이나군에게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정부는 러시아가 쿠르스크를 포함해 전체 전선에서 하루 평균 1천200명의 사상자를 내고 있다고 추산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러시아군은 이렇게 공세를 강화해 최근 몇 주간 우크라이나가 지난 8월 점령했던 자국 영토의 절반 가까이 탈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맞서 우크라이나도 쿠르스크에 최정예 여단을 투입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 | 정유신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미영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12609115076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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