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가 안전취약계층에 배포하는 휴대용 안심벨 '헬프미'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차 신청 당시 100분 만에 준비 물량 2만 개가 소진된 데 이어 이번 2차 추가 신청은 접수 첫날인 어제 개시 80분 만에 신청이 마감됐습니다. <br /> <br />휴대용 안심벨 '헬프미'는 '해치', '댕댕청룡', '화난주작' 이렇게 3개의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반영된 열쇠고리 모양인데요, <br /> <br />실제로는‘안심이'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을 연결해 사용하는 호신 물품의 일종입니다. <br /> <br />평상시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험 상황이 생겼을 때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이 나오고요, <br /> <br />5초 안에 해당 지역 자치구 CCTV 관제센터로 연결돼 센터에서 현장을 확인한 뒤 경찰이 출동하는 등 즉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, 내달 6일 최종 지원 대상자 발표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유료 판매도 진행 <br /> <br />서울시는 신청자들 중 요건을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내달 6일에 발표할 예정이고요, <br /> <br />지난 11일부터는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유료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112615115982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